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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속의 작은친구들이 증식·복원 중인 비단벌레 첫 우화(羽化)


울산지역 사회적기업 '숲속의 작은 친구들'이 지난해 밀양 표충사에서 확보한 천연기념물 496호 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비단벌레 유충 6개체 중 2개체가 성충으로 우화(羽化) 했다.


울산지역 사회적기업 '숲속의 작은 친구들'이 지난해 밀양 표충사에서 확보한 천연기념물 496호 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비단벌레 유충 6개체 중 2개체가 성충으로 우화(羽化) 했다.


울산지역 사회적기업 '숲속의 작은 친구들'이 지난해 밀양 표충사에서 확보한 천연기념물 496호 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비단벌레 유충 6개체 중 2개체가 성충으로 우화(羽化) 했다.


울산지역 사회적기업 '숲속의 작은 친구들'이 지난해 밀양 표충사에서 확보한 천연기념물 496호 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비단벌레 유충 6개체 중 2개체가 성충으로 우화(羽化) 했다. 나머지 4개체도 곧 성충으로 우화 할 것으로 보여 비단벌레 증식·복원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.



8일 이용화 숲속의 작은 친구들 대표는 지난달 번데기가 된 비단벌레 유충 중 1마리가 최근 성충으로 우화한 데 이어 이날 1마리가 더 우화 했다고 밝혔다.



번데기 상태에서 초록색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비단벌레는 완전히 탈피한 뒤에는 영롱한 비취색을 그대로 드러냈다. 통상적으로 번데기가 된 이후 10일에서 1일 정도면 성충이 된다.




울산지역 사회적기업 '숲속의 작은 친구들'이 지난해 밀양 표충사에서 확보한 천연기념물 496호 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비단벌레 유충 6개체 중 2개체가 성충으로 우화(羽化) 했다.



성충이 된 비단벌레들은 두 마리 모두 암컷으로 길이 30~40mm 정도이며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.



이들 개체는 생육 항온기를 활용해 생육 환경이 조성된 개별 사육함에 들어가 먹이활동 등 관리를 받을 예정이다. 팽나무 잎을 먹이로 주는데, 하루에 잎 5장을 먹을 정도로 식욕이 좋다고 한다. 나머지 4개 개체도 성충이 되면 동일한 관리를 받게 되고 이후 성충이 성숙하게 되면 교미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.



이 대표는 "암컷이 4마리, 수컷이 2마리면 교미하기 가장 좋은 조건이 될 것 같다"면서 "구체적인 교미 시기 등은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으며 증식을 1,000~2,000마리까지 성공하면 증식·복원 기술을 공개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


김상아 기자 secrets21@iusm.co.kr



출처 : 울산매일 - 울산최초, 최고의 조간신문(https://www.iusm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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